이번 뉴스정리부터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유튜버 이형님의 경제신문스크랩 방식을 참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경제] 2030년 판매목표 35만대 낮췄다... 현대차 "내실 다질 것"
본문 링크: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4801?sid=101
본문

(용어 사전)
- 전기차 캐즘: 초기 전기차 시장에서 성장한 대중화 된 시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성장 진행도의 지연을 뜻한다
- EREV: 기존에도 자동차에 사용하던 내연기관을 이용해 전기 모터로 동력을 얻는 자동차
기사 핵심 내용
- 현대 자동차가 2030년 판매 목표를 당초 계획인 590만 대 보다 35만 대 낮춰 잡은 것으로 확인.
-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판매 대수는 각각 421만 대와 309만 대였다.
- 중국차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2019년 10.5%에서 지난해 17.10%로 뛰었다.
추가조사 내용
- 중국차 쓰나미
- 중국 전기 자동차 시장에 다양한 중국 IT 기업들이 진출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중국 국내 1위 기업인 비야디(BYD)가 지난 3월 월간 전기차 판매량 1위를 폭스바겐을 재치며 차지함.
- 중국 거대 전자기기 기업 샤오미•화웨이 등도 전기차 시장에 진입.
- 2024년 누적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중 비야디가 3.8%를 기록하며 비약적인 성장 중이다.
- 전기차 보릿고개
-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기차 캐즘'을 겪으며 전체적인 수요 감소 추세를 겪고 있다.
- 캐즘으로 인한 국내 배터리 시장 부진 및 미래 불확실성이 대두됐다.
- 충전 인프라, 충전 속도, 주행거리, 안정성 등의 사유로 소비자가 구매를 망설인다.
- 전기차 가격의 40%가량을 차지하는 전기차 배터리 가격을 공정 발전을 통해 이뤄야 한다.
총 요약
현대 자동차가 지난해 설정한 중장기 목표를 수정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흐름에 대응하려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가파르게 성장하며 현대차의 입지를 위협하는 중국차 기업들을 인지한 결과로 나타났다. 목표 판매량은 수적으로 낮아졌지만, 이는 오히려 하이브리드 차, SUV, 수소차를 비롯한 시장 트렌드에 맞고 수익성 측면에서 효율적인 상품들을 판매하며 성장할 것을 내포한 것이다.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 빠르게 대체되던 차량 운행방식에 제동이 걸렸고, 이 현상을 타파하는 중요한 열쇠는 배터리 산업이 쥐고 있다. 이 외에도 전기차 캐즘에는 여러 문제점들(충전소 부족, 배터리 안전사고...)이 있기 때문에 자동차 회사 측에서 어떠한 일을 해서 전기차 시장 부진을 타파하고 선두로 나아갈 수 있을지 끝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직자에게 질문
- 곧 있을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미국과 중국의 시장 관계에 다른 영향을 끼칠 텐데 이 점을 고려해서 어떠한 전략을 짜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배터리 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협업사와의 관계가 안 좋아지진 않았나요?
- 전기차 캐즘의 이유 중 하나로 배터리 안전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는 현재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사 내부에선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조사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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